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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해양보전문화특강’ 진행 2019-08-08 08:40
전문가 초빙 강연서 해양생태계 보전 중요성 전달

【에코저널=서울】롯데월드 아쿠아리움(대표 박동기)는 오는 9일 오후 2시, 아쿠아리움 내 바다사자 수조에서 ‘해양보전문화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안용락 전시교육실장을 강사로 초빙해 벨루가와 바다사자를 포함한 다양한 해양생물들의 생태를 소개하고, 해양 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아쿠아리움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관람객들에게 해양생물 생태설명회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관계자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지난 5월부터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등과 해양생태계 보전 및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관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강연 역시 환경오염과 서식지 파괴로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해양생물들의 위기상황과 해양생태계 보전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의사와 함께하는 ‘아쿠아 어린이 수의사’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진행하며, 여러 해양생물의 건강을 진단해보고 약 조제 등 다양한 수의사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요금은 입장료 포함 9만5천원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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