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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전문지 역할 선도한다 2006-04-28 10:58
에코저널 창간기념식 성료

에코저널 창간 1주년 기념식이 성황리에 끝났다.

27일 오후 6시,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만의 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손희만 한강유역환경청장 등 150여명이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좌측부터 남귀순 발행인, 손희만 한강유역환경청장, 에코저널 최정 고문, 이만의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에코저널 양정환 편집상무

이만의 이사장은 축사에서 " 신개념환경신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실시간 환경뉴스 제공에 앞장선 '에코저널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참석자들에게 에코저널 임직원들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제안하기도 했다.

손희만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창간시기가 1년밖에 되지 않는 에코저널이 한강수계오염총량관리제를 집중보도하고 굵직굵직한 특종기사를 발굴하는 노력은 대단한 일"이라면서 "적은 인력의 취재기자들의 이같은 노력은 타 매체의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편집인과 사장 직무대행을 지내고 지난 '03년부터 작년까지 언론중재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에코저널 최정 고문은 "에코저널이 취재인력 보강 등 확충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있다"면서 "보람을 느끼고 에코저널 성장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치 못한 이경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치범 환경부장관, 김영환 前과기부장관, 주양자 前복지부장관, 류철상 순환골재협회 회장, 이봉하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공사 사장 등은 화환을 보내 에코저널 창간1주년을 축하했다.



박희자 기자 p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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