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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신도들, 과수원 일손 도와 2008-06-10 09:5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과수농가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8일 하나님의 교회 광진지역 성도 60여 명은 복숭아 농사를 짓고 있는 이윤열·한상순 부부의 과수원(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 과일 종이 씌우기 봉사활동은 펼쳤다.

이윤열씨는 최근 아내가 목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혼자 과수원 일을 도맡았다. 장호원 농협의 도움을 받아 적과작업은 마무리했지만 복숭아를 종이로 싸는 일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던 터였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 교회에 도움을 요청, 이날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움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일손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활동은 꾸준하게 실시하고 있다. 이날 이곳뿐 아니라 충북제천과 강원도 영월에서도 과수원 적과 작업과 콩 심기 등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 농가의 근심을 덜어주었다.


이정성 기자 jslee@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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