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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친환경 추석 보내기’ 캠페인 전개 2017-09-22 13:22
【에코저널=원주】원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5일 오후 2시 중앙시장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시민들이 온실가스도 줄이면서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실천 다짐 서명을 받고 서명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장바구니)을 제공할 예정이다.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방법으로는 ▲추석 선물은 친환경 상품으로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 다회용품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등을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요즘 들어 생긴 이상기후 현상은 해마다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도 심각해져 가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후변화 심각성에 대해 인식해 주시고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원주시의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효준 기자 k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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