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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양평군지회, ‘다문화2세 아리랑캠프’ 진행 2019-08-08 10:29

【에코저널=양평】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지회장 최종열, 여성회장 민태근)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자신의 미래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자총 양평군지회는 8일 오전 10시 20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다문화2세와 떠나는 아리랑캠프’를 양평군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후원으로 진행했다.


다문화가정 청소년 40명과 인솔자 10명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오늘 캠프에서는 경찰관, 소방관, 외과의사, 법조인, 기자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자총 양평군지회 최종열 지회장은 “수도권에 위치하지만,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가진 양평군에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과거에 비해 많이 늘어난 상황”이라며 “양평군의 소중한 꿈나무들인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이번 직업체험을 통해 사회성과 리더쉽을 키워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한층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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