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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올바른 분리배출, 산에선 쓰레기 되가져가기’ 2019-10-11 18:33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포장재공제조합, 공동 캠페인

【에코저널=서울】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기연)과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사장 송재용)은 10월 11일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분소에서 ‘쓰레기 되가져가기’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북한산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정에서 올바른 분리배출, 산에서는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의 홍보에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오늘 행사에는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과 공제조합 임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해 북한산국립공원 탐방객들에게‘국립공원에선 쓰레기 되가져가기’, ‘집에선 올바른 분리배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등산용 수건과 홍보 리플릿 등을 나눠줬다.

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민웅기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를 알리고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립공원공단과 재활용공제조합이 함께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그린포인트 제도에 대한 홍보를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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