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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꿈의동산’ 놀이공원 5월 5일 영업 재개 2022-04-25 16:02
【에코저널=가평】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을 중단했던 가평의 ‘꿈의동산’ 놀이공원이 2년 3개월 만에 드디어 영업을 재개한다.

㈜올리브스타 ‘꿈의동산’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가 발생한 뒤 방문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영업을 중단해 왔다. 그러나 2년 넘게 이어진 사적 거리 두기 조치가 대부분 해제되면서 5월 5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

㈜올리브스타 박지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기간 휴업 중임에도, 재개장 소식을 기다리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셨던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부 거리 두기 지침이 대부분 해제되면서 기다리던 꿈의동산의 재개장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꿈의동산에 방문하셔서 코로나로 인해 답답하고 힘들었던 기억을 떨쳐 버리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꿈의동산 ‘어린이축제’.

‘꿈의동산’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다양한 행사로 ‘어린이축제’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아쉽게도 축제는 진행하지 않는다.

꿈의동산은 가평 상천역 부근 산 위에 위치해 청정 자연 속에서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놀이기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 놀이공원이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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