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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회의, ‘최순실표 설악산케이블카·헌정파탄’ 2016-11-01 20:16
시국선언 기자회견·규탄 퍼포먼스 진행

【에코저널=서울】전국의 환경단체 연대체인 한국환경회의는 오는 2일 오전 9시 30분, 프레스센터 앞(시청역 4번 출구)에서 ‘최순실표 설악산케이블카·헌정파탄’ 박근혜 퇴진 촉구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퍼포먼스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환경회의는 “최순실의 국정개입과 농단으로 우리나라는 지금 심각한 공황상태에 빠졌다”면서 “각계에서 들불처럼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고, 국민을 기만하고 헌정을 파탄 낸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환경회의는 “급기야는 시민사회가 그토록 반대했던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조차도 최순실이 깊숙이 개입했다는 주장이 보도되고 있어 현 정부에 대한 배신감과 실망감,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스스로 이 나라의 대통령임을 포기했다. 경제, 외교, 대북관계, 환경 할 것 없이 최순실의 철저한 꼭두각시였음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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