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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쿨 스카프’ 지급 2019-06-11 11:36

【에코저널=하남】하남시는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한여름 같은 날씨에 서울 등 내륙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자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 113명에게 쿨 스카프를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통해 생계안정과 근로 의욕을 고취시킴과 동시에 안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 참여자 건강관리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기에 볕이 강한 낮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야외 활동 시 틈틈이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권했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개인 건강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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