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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환경생태학습원, ‘지구의 날’ 환경기획전 2019-04-19 18:14
‘길 위에서 내일을 그리다’


【에코저널=성남】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지구의 날과 기후변화주간을 기념해 ‘길 위에서 내일을 그리다’ 환경기획 전시를 2019년 4월 23일(화)부터 ~ 6월 2일(일)까지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층 에코홀에서 진행한다.

2층 기획전시실인 에코홀에서 열리는 ‘길 위에서 내일을 그리다’ 전시는 환경교육가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장미정 작가의 작품으로 ‘내일의 환경을 위한 고민’을 작품으로 풀어 본 환경 기획 전시다.

에코홀에는 자연과 사람, 여행과 문화 두 가지의 큰 테마로 환경 교육가의 시선으로 유럽 각지 여행 중 보고 느낀 자연과 사람의 모습들, 그 속에 담겨 있는 지속 가능한 삶의 생활 양식 등에 대한 다양한 작품 70여점을 전시한다.

또한 내일의 환경을 위한 고민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환경 실천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전시 뿐 만 아니라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시 기간 동안 참여 작가가 운영하는 교육 워크숍은 5월 4일, 5월 11일 오후 3시에 마련 할 예정이다.

전시 연계 워크숍 예약은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홈페이지(http://ppark.seongnam.go.kr)를 통한 사전 인터넷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생 5가족(15명 이내)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자연과 사람 그리고 지속가능성 기후 변화와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지구의 날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우리의 내일을 위해 저탄소 생활을 실천 뿐만 아니라 환경을 위한 작은 생활 실천을 하는 우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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