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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아쿠아리움 테마존 ‘상상물고기나라’ 새단장 2019-04-24 18:24
【에코저널=서울】코엑스아쿠아리움이 테마 전시 존 ‘상상물고기나라’를 새롭게 단장, 관람객들에게 공개했다.

신호등, 전화박스, 우체통 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 작은 물고기가 연주하는 마법 등 테마존 네이밍을 보면 알 수 있듯 ‘상상물고기나라’는 관람객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참신한 장소로 각광 받아왔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책장 수조에 비치된 물고기들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코엑스아쿠아리움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재미 요소 선사 및 체험형 콘텐츠의 대폭 강화를 위해 리뉴얼을 시행했다.

상상물고기나라 리뉴얼 컨셉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사랑하는 키워드 ‘책’이다. 책은 상상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직접 물고기 도감책 포토존에서 줄을 서서 사진을 찍고 있다.

직접 책장과 수조를 결합한 3단 책장 수조를 특별 제작하고, 물고기 도감책 모양으로 제작된 특별 포토존을 마련했다. 또 많은 관람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닥터피쉬 수조도 책으로 둘러 싸여 있도록 디자인해 시각적 감각을 살렸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직접 책장 닥터피쉬 수조에 손을 넣어 닥터피쉬를 직접 만져보고 있다.

관람객들은 책장 속에 자리한 수조를 통해 물고기를 관람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책장에 꽂힌 책도 자유자재로 펼쳐 볼 수 있다.

코엑스아쿠아리움은 책과 물고기로 구성된 ‘상상물고기나라’로 인해 관람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여운을 안고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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