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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운영 2013-03-22 09:43
【에코저널=성남】성남시는 저탄소 녹색 성장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을 운영한다.

성남시 기후코디네이터(총 28명)가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4학년 대상)를 2∼3차례 찾아가 기후변화, 햄버거와 기후온난화, 생활 속의 전기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음식물 잔반 줄이기, 자원선순환, 에너지절약마크 확인하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실천법을 알려준다. 특히, 초등부는 반별로 수업을 진행하며, 프리젠테이션 보기, 워크시트 작성, 생각 나누기 등 토론 방식의 수업을 한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실천방법을 학생들과 함께 논의하고, 가정에서의 실천을 유도한다.

성남시는 4월 1일부터 경로당·가정 방문 온실가스 진단사업 등 기후변화 교육대상과 사업을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절약을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다.

기후변화 교육을 신청하려는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는 이달 말까지 신청서(시 홈피 참조)를 작성해 성남시청 녹색성장과 담당 공무원 이메일(coolnsweet@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고진용 기자 kgy@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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