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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조만간 발탁 2017-07-05 16:02
【에코저널=가평】7월 25일자로 임기가 끝나는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최성진 이사장 후임자가 조만간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6월 7일 신임 이사장을 뽑는 공고 절차를 밟아 8일부터 23일까지 서류를 접수했으며, 모두 6명이 접수를 마쳤다.

서류접수자 6명에 대한 적격심사를 벌여 이중 4명으로 압축, 지난 3일 면접을 실시했다. 하지만 2명의 후보가 면접에 응하지 않아 면접을 마친 2명이 이사장 최종후보로 가평군에 통보된 상태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조만간 복수 후보들에 대한 자질과 업무능력을 고려해 2명 중 한 명을 택해 이사장에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공단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해 7월 22일 명예퇴직한 백병선 前농업정책과장과 임모씨가 최종후보로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 前과장은 축산직으로 가평읍장과 설악면장 등을 지낸 바 있다.

한편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은 가평군의회 추천 3명, 가평군청 추천 2명, 공단 이사회 2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된다. 이들 위원 중 1명을 위원장으로 뽑게 돼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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