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11일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관련기사 : 화천·철원·연천·파주 야생멧돼지 14개체 ASF 확진
관련기사 : 화천 야생멧돼지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관련기사 :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회의 열려
화천·연천 야생멧돼지 5개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2020-02-14 23:27
【에코저널=화천·연천】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5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4일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4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로써 화천군은 68건, 연천군에서는 64건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전국적으로는 204건이 됐다.

야생멧돼지 폐사체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 채취 후 현장 소독과 함께 매몰했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현황.(2020년 2월 14일 기준)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이번에 확진된 개체는 모두 광역울타리 안에서 발견됐다”며 “최근 감염개체가 발견된 지점과 근접한 거리로, 추가 감염 개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철저히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