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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원, 미래통합당 입당 2020-02-19 14:08
【에코저널=양평】양평군의회 전진선(60) 의원이 지난 2월 17일자로 미래통합당 입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8년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한 전진선 의원은 19일 오후 2시,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사진)을 갖고, 이같은 미래통합당 입당 사실을 알렸다.

전진선 의원은 “국민대통합을 이뤄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는 신념과 이념을 담아 미래통합당에 입당했다”면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많은 유권자들이 저를 군의원에 당선시켜주신 것은 기회가 되면 반드시 보수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현재 정치 환경은 제가 더 이상 무소속으로 남아있기에는 저를 지지해주신 군민여러분의 뜻이 아니라고 생각돼 보수대통합의 물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며 “이러한 저를 따뜻한 가슴으로 반겨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군민들을 향해 전 의원은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불의’를 ‘정의’라 말하고, ‘불공정’을 ‘공정’이라 여기는 이들에게 진정한 ‘정의’와 ‘공정’을 보여주자”며 “진정한 보수당원으로서 군정을 바로 세우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진선 의원의 미래통합당 입당으로 양평군의회는 전체 의원 7명 중 과반을 넘는 4명이 미래통합당 소속이 됐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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