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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 "한강의 중요성 직접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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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풍력단지 앞에서 2005-06-29 19:27
국내 최고 용량의 풍력발전단지인 강원도 태백시 매봉산 앞에서 '한강유역 생태·문화탐방' 참가자들이 지난 28일 기념촬영하고 있다.

매봉산 풍력단지는 연평균 풍속이 초속 8m인 매봉산에 지난 '03년부터 공사에 착수, 연간 6,210M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길이 26m인 회전날개와 높이 49m인 발전기타워 등이 가동중이다.


한편, '한강유역 생태·문화탐방'은 한강유역의 다양한 모습을 발원지부터 직접 체험, 물사랑에 대한 수도권 주민의 생활 속 실천의지를 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강유역환경청과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간 탐방을 통해 한강 상·하류 공존에 대한 상호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생태탐방 참가자들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에서 충주호까지 총 연장 820㎞에 이르는 지역을 탐방하면서 한강의 비경과 주변생태계를 살펴봤다.

이번 행사에는 한강청이 지난 '02년부터 운영중인 '에코-아카데미' 1∼4기 수료생과 에코저널 및 환경미디어, 한강유역청, 환경보존협회, 환경정의, 한강지키기운동본부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한강수계 시·도 공무원이 참여했다.






이정성 기자 jslee@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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