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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허기진 사람은 모두 오시오" 2007-12-15 14:38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 사고로 큰 피해가 발생한 충남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마을에는 자원봉사자들의 허기진 배를 달래주기 위해 또다른 자원봉사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한켠에서는 방제작업에 필요한 물품을, 다른 한켠에서는 도시락을 비롯해 컵라면과 빵 등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준다.



이정성 기자 jslee@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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