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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하나님의교회, 진안서 농작물 수확 도와 2014-10-19 22:27

【에코저널=진안】대전 동구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신자 40여명은 19일 전북 진안군에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진안군 용담면 박성용씨 밭에서 고추와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농가 주인인 박성용(69. 진안군)씨는 "농작물은 적기 수확이 가장 중요한데 일손이 부족해 마음을 태우고 있었다"며 "교회 목사님과 신도분들이 멀리서 찾아와 힘든 내색도 없이 가족처럼 도와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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