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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환경기업 남아시아 진출, ADB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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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원자력환경공단 방사능 안전관리 ‘뒷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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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율 5%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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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네이버, 전기차충전시설 지도서비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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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소 유증기폭발사고 사업장, 법 위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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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화학물질 유통량 5억5859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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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흥공장 CO2 누출사건은 예견된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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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 독일 플라스틱산업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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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계 발전설비 66.7% 재생에너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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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러스 2018’ 전시회 코엑스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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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리콜 미실시 차량 6만1510대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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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개 지자체 중 재생에너지 전담인력 단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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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삼성전자 이산화탄소 사고 대응책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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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환경부, 삼성전자 화학사고 은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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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태평양 섬나라에 물관리 기술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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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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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중소기업 자발적협약제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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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보일러 대폭 확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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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이미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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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천은사 상생의 길 ‘대흥란’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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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에 ‘곰이 떠난자리, 숲의 정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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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복수초’ 개화…봄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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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EU 산림전용방지법 대응 설명회·운영회의 개최
- 【에코저널=서울】산림청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에서 EU 산림전용방지법(이하 EUDR, EU Deforestation Regulation) 시행에 대비해 국내 목재 및 목재제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EUDR 대응 설명회’ 및 ‘EUDR 대응지원단 TF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UDR은 소, 코코아, 커피, 팜유, 대두, 고무, 목재 등 7개 품목과 파생제품을 EU 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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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건설현장서 온열질환 예방·산업안전 캠페인
- 【에코저널=수원】수원특례시가 지난 12일 권선구 세류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산업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폭염 속 야외 작업이 많은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개인보호구 착용 등 산업안전수칙 준수를 독려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 수원시 노동권익팀, 수원시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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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물맑은 양평수’ 생산 현장 공개
- 【에코저널=양평】양평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12일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추진하는 ‘2026년 물 산업 단기 취업캠프’ 참가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양평통합정수장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물 산업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제 수돗물이 생산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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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완화…상권 활성화 도모
- 【에코저널=하남】하남시는 그동안 소상공인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점심시간대 주정차 단속 완화 요청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영업 지원을 위한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확대 시행한다. 현재 하남시 전역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 중인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은 오는 8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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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기후위기 적응법’ 기후특위 통과
- 【에코저널=서울】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이 기후위기 적응정책을 체계화하고, 국민 보호를 위해 대표발의한 제정법 ‘기후위기 적응 및 회복력 강화에 관한 법률안(기후위기 적응법)’이 13일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를 통과했다. 기후위기 적응법은 온실가스 감축 중심의 탄소중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