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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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자연재해대책법(폭염예방지원법) 대표발의
【에코저널=서울】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경북 경산시) 27일, 폭염 대응에 대한 국가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의 ‘자연재해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폭염예방지원법)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폭염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중장기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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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4기 딸기반 졸업식 가져
【에코저널=안성】농협중앙회는 지난 24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4기 딸기반 졸업식’을 개최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3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는 청년 창업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현장교육을 결합한 4개월 과정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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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수온 상승에 찬물 돌고래 출현 감소세 뚜렷
【에코저널=강릉】국립수산과학원은 2015년부터 동해에서 수행한 고래류 목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온 상승으로 돌고래 출현 양상이 뚜렷하게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와 계명대학교 공동연구팀은 동해에서 주로 관찰되는 돌고래 6종의 분포 양상과 위성 해수면 수온 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수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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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환경해설사 양성과정 33명 수료
【에코저널=남양주】남양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6년 시민환경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고,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모두 마친 수료생 33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민환경해설사 양성과정은 환경에 대한 전문지식과 강의 역량을 갖춘 시민 활동가를 양성해 시민 주도의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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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폭염 대응 총력…취약계층 보호·도심 열섬 저감
【에코저널=서울】장마가 끝나고 이번 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약계층 보호와 도심 열섬 완화 등 폭염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실·본부·국과 자치구에서는 대비를 철저히 해 인명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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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댕댕플로깅 자원봉사단’ 출범
【에코저널=창원】서울 강남구가 반려견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댕댕플로깅 자원봉사단’을 출범하고,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에 나선다. 강남구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25일 반려인과 반려견으로 구성된 봉사단의 발대식을 열었다. 봉사단에는 반려인 77명과 반려견 56마리 등 모두 56팀이 참여한다. ‘댕댕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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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중국 라이양 원전 핵심소재 공급 계약
【에코저널=창원】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Dongfang Electric Group) 계열사인 DEI(Dongfang Electric International), DFHM(Dongfang Heavy Machinery)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Laiyang)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5·6호기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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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육군, 올바른 분리배출로 ‘고품질 재활용’ 협력
【에코저널=세종】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8일 오후 기후에너지환경부 별관(청암빌딩, 세종시 소재)에서 육군본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함께 ‘육군의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6년 최초 협약 이후 다져온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군 장병들이 병영생활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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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개와 고양이: 두 갈래 길’ 특별전
【에코저널=상주】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개와 고양이의 진화적 차이와 인간과의 공존을 다룬 특별전 ‘개와 고양이: 두 갈래 길’을 올해 7월 28일부터 내년 5월 30일까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누리관 2층 특별전시실(경북 상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약 5천만 년 전 공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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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기술개발 본격 착수
【에코저널=서울】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8일 써밋원서울역점(서울 중구 소재)에서 가축분뇨(우분)를 고체연료로 생산하여 전기·열로 활용하기 위한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생산 및 이용 기술개발’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 가축분뇨(우분)는 대부분 퇴비화됐으나, 농경지 면적 감소 및 과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