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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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 연구장비 ‘공동활용’ 200건
【에코저널=서울】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보유한 국가고가연구장비를 민간에 적극 개방·공동 활용하는 ‘적극적 대민 서비스’를 추진한 결과, 202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공동활용 실적 2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보유하고 있는 연구장비를 자체 활용에 그치지 않고, 외부 산·학·연과의 공동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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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감독원’ 설립…전기국가 도약 뒷받침
【에코저널=서울】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박지혜ㆍ서왕진 의원실과 공동으로 ‘전력 거버넌스 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력감독원 신설을 위한 하반기 ‘전기사업법’ 개정 논의에 앞서, 국회·정부·전문가와 국민의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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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팔당호 지킨 대가 ‘겹겹의 규제’
【에코저널=광주】박관열 광주시장이 수도권 2600만 주민들의 식수원인 팔당호를 지키기 위한 광주시 노력의 대가가 ‘겹겹의 규제’라고 진단했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21일 오전 10시, 광주시청 8층 순암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광주는 50여 년 동안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호를 지켜 온 도시”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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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 공청회 개최
【에코저널=세종】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2026~2040)’에 대한 대국민 공청회를 7월 22일 오후 3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는 국가환경종합계획을 수립할 때 거쳐야 하는 공식적인 의견수렴 절차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계, 시민사회, 분야별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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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기업, 어린이집·노인요양시설 실내공기질 개선 협력
【에코저널=세종】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개 후원기업,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의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7월 22일 명인어린이집(서울시 중랑구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후원기업에는 ㈜정민, ㈜힘펠, ㈜대성기연, ㈜마스윈, ㈜벤티웰, ㈜하츠, ㈜아키테코그룹, ㈜나옴, ㈜에어트러스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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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인증서 시범사업 추진
【에코저널=세종】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월부터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인증서(REGO, Renewable Energy Guarantees of Origin)의 발급·거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인증서(REGO)’란 기업 또는 개인이 주택용 또는 산업단지 태양광 발전설비 등을 활용해 직접 소비할 목적으로 생산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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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기후위기 대응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 박차
【에코저널=보은】충북 보은군은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기후위기 대응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보은군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약 4억원을 투입해 ▲냉해 피해 경감제 지원 ▲일소 피해 예방 농자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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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바닷속 ‘침적 폐타이어 방충재’ 일제수거
【에코저널=부산】해양수산부는 7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부산항(남항·북항) 주변 바닷속에 침적된 폐타이어 방충재를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다. 바닷속 폐타이어는 대부분 선박 접안 시 충격 완화 용도로 사용되다가 떨어진다. 오랜 기간 방치될 경우,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켜 해양 오염을 일으키고 선박 운항 시 안전사고 발생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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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재단,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에 ‘생명의 샘물’ 선사
【에코저널=서울】이태석재단이 남수단 현지 비영리단체 ASK Foundation과 협력해 추진한 ‘희망의 샘물 프로젝트’를 통해 남수단 모빌(Mobil) 상이용사 마을에 지하 180m 암반수를 개발하고, 태양광 급수·정수시설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으로 약 3천명의 주민이 안정적으로 깨끗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저는 열네 살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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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공원, 문화·자연 어우러진 서울 대표공원 재탄생
【에코저널=서울】서울 여의도공원이 제2세종문화회관과 한강, 샛강을 하나로 연결하는 서울의 대표 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제2세종문화회관의 세계적 문화예술 콘텐츠가 공원 스탠드와 잔디밭으로 확장되고, 한강 조망과 샛강의 생태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게 된다. 공원과 문화시설,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허물어 시민 누구나 일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