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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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원 물놀이장 7월 3일 일제 개장
【에코저널=창원】창원특례시는 2026년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공원 물놀이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물놀이장 운영 기간은 7월 3일(금)부터 8월 23일(일)까지 총 52일간이다. 창원특례시는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을 위해 체계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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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과원, ‘배합사료 현장 맞춤형 연구협의체’ 구성
【에코저널=부산】국립수산과학원은 2일 배합사료 품질 혁신과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산‧학‧연‧정이 함께하는 ‘배합사료 현장 맞춤형 연구협의체’를 구성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배합사료 사용량은 연간 약 17만톤으로, 전체 양식사료 사용량 65만톤 대비 26% 수준에 머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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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노조, 경영평가 ‘E등급’ 책임 경영진 질타
【에코저널=원주】국립공원노동조합은 공단이 정부 경영평가 E등급을 받은 것은 경영진의 책임이라며, 사무소 통합 등 현장 축소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국립공원노조는 2일 낮 12시, 강원도 원주시 국립공원공단 본사 앞에서 가진 ‘2025년 정부경영평가 E등급·현장 축소 정책 규탄집회’를 통해 이같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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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완료
【에코저널=인천】인천시 남동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재해 예방과 복구에 나섰다. 남동구는 최근 만수동 산95번지 일원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경사가 매우 급하고, 지속적인 토사 유실 및 낙석 발생 위험이 제기돼 온 곳이다. 산 아래에 공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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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생활권 지속 출현 반달가슴곰 생포·보호
【에코저널=원주】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국립공원 인근 생활권에 지속적으로 출현하는 반달가슴곰 1마리를 최근 회수(생포)하는 등 충돌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반달가슴곰 활동에 따른 안전 문자서비스를 7월 3일부터 시행한다. 안전 문자서비스는 탐방객이 몰리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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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녹조 대책’ 마련…본격적 대응 체계 돌입
【에코저널=세종】기후에너지환경부는 충청권의 핵심 상수원인 대청호의 녹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청호 녹조 대책’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충청권의 주요 식수원인 대청호는 최근 3년 연속 주요 지점에서 조류경보가 발령되는 등 녹조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기후위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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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97% 완료
【에코저널=가평】가평군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남은 사업도 세심하게 관리해 재난이 반복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가평군은 최근 부군수 주재로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팀 10차 대책회의’를 열고 수해 복구 추진 상황과 우기 대비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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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한전·산업계, 직류 산업 확산 추진
【에코저널=천안】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2일 오전 엘에스(LS)일렉트릭 천안사업장(천안 동남구 소재)에서 직류(DC) 산업 관련 주요기업, 대학, 연구기관, 해외 직류 협의체(DC Alliance)와 함께 ‘케이-디씨(K-DC) 산업 확산 2026’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직류 산업의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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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원격탐사 기술로 실시간 광역형 녹조관리
【에코저널=인천】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초분광 센서와 인공위성 원격탐사 기술에 인공지능(AI) 기반 분석기술을 융합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시간 광역형 녹조 관측(모니터링)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녹조 관측 고도화는 ▲고정형 초분광 타워 기반 실시간 녹조 관측 ▲인공위성 기반 광역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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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류·폐타이어, 고품질 자원 활용 기술개발 착수
【에코저널=세종·서울】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폐의류, 폐타이어를 고품질의 유용자원 원료로 재활용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폐의류는 폴리에스터, 나일론 등 소재가 다양하고, 지퍼, 단추 등 부자재가 많아 고품질의 원료로 재활용하기 어렵다. 현재 헌옷수거함 등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