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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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5개 자치구, 은행나무 792그루 제거
【에코저널=서울】서울환경연합은 시민 24명과 함께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연차별 가로수 계획’을 모니터링한 결과를 발표한다. ‘2026 가로수 계획 모니터링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한 해 동안 수종교체(바꿔심기) 사업으로 서울시에서 사라지는 은행나무는 최소 792그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차별 계획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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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 꽃게 종자 10만 마리 서해 방류
【에코저널=시흥·화성】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10만 마리를 20일과 22일 시흥 오이도와 화성 궁평항 연안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국내 최초로 바이오플락(BFT, Biofloc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해 생산됐다. 바이오플락은 물속 미생물을 활용해 수질을 관리하고 먹이를 공급하는 친환경 양식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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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섬 생물자원 잇는 첫 소통의 장 열려
【에코저널=목포】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인공지능으로 여는 섬 생물자원의 미래: 바이오 소재의 새로운 가능성’ 국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섬 생물자원의 가치 발굴을 주제로, 데이터 분석과 예측, 유용 소재 발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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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여름철 맞춤형 지질공원’ 6곳 추천
【에코저널=원주】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맞아 온 가족이 시원하게 즐기며 지구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여름철 맞춤형 지질공원’ 6곳을 추천했다. 지질공원은 동굴, 계곡, 해안, 화산지형 등 다양한 지질명소가 분포한 곳이며, 이러한 지질명소는 지구의 역사와 지질 형성 과정을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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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구상나무 정유 최적 추출 조건 구명
【에코저널=서울】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구상나무 유래 정유의 추출시간에 따른 화학적 조성을 분석해 정유 수율과 기능성 성분 맞춤형 생산 조건을 구명했다고 밝혔다. 구상나무 잎 정유는 다양한 생리활성 효능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유 수율을 높이고, 기능성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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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둘레길 여름철 걷기 좋은 ‘베스트 5’ 추천
【에코저널=서울】서울시는 무더운 여름철, 야외에서도 숲과 계곡을 따라 시원하게 걸을 수 있는 '서울둘레길 여름 추천 코스 베스트 5'를 선정했다. 서울둘레길은 산·하천·마을길 등 서울 외곽부를 연결하는 총 156.5㎞, 21개 코스의 트래킹 코스다. 2014년 개통 당시에는 8개 코스였으나 코스별 길이가 길고 난이도가 달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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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야생동물 인명·농작물 피해 보상 지원
【에코저널=부산】부산 금정구는 야생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인명 및 농림업 피해를 보상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부산광역시 금정구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예방 및 보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6년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농작물 피해 보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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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 설악산 재난취약지구 현장점검
【에코저널=속초】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은 21일 설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극한강우에 대비한 재난취약지역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강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탐방객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대영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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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국내 최초 ‘레서판다’ 자연번식 성공
【에코저널=서울】서울대공원은 지난 6월 19일 오전 10시경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레서판다 두 마리가 성공적으로 태어나 현재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레서판다 탄생은 서울대공원이 꾸준히 이어온 멸종위기종 보전 노력의 결실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이룬 값진 성과이다. 부(父) ‘라비’는 AZA SSP(Species Survival Plans)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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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공원, 문화·자연 어우러진 서울 대표공원 재탄생
【에코저널=서울】서울 여의도공원이 제2세종문화회관과 한강, 샛강을 하나로 연결하는 서울의 대표 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제2세종문화회관의 세계적 문화예술 콘텐츠가 공원 스탠드와 잔디밭으로 확장되고, 한강 조망과 샛강의 생태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게 된다. 공원과 문화시설,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허물어 시민 누구나 일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