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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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업, 허가만 받고 미준공 10곳 중 4곳
【에코저널=서울】전국의 태양광 발전사업 중 상당수가 허가만 받고 실제 준공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계획 수립시 허가물량이 높게 잡혀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도 과대 계상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파주시을)이 한국에너지공단의 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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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전력망 창업·인재 육성 에너지 스타트업 간담회
【에코저널=나주】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케이(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을 위한 에너지스타트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을 비롯해 에너지 스타트업, 대학 창업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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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5개 발전사 ‘각자도생’에 혈세 줄줄
【에코저널=서울】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경기 안양시 만안구)은 발전 5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노후 석탄발전소 폐지에 따른 대체발전소 건설 계획이 컨트롤타워 없이 발전사들의 ‘각자도생’ 식으로 진행돼 중복 투자와 혈세 낭비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강득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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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수도청,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방문
【에코저널=대구】국가물산업클러스터(이하 ‘클러스터’)는 지난 22일 태국 지방 수도청(PWA) 차크라퐁 캄찬(Chakapong Kamchan) 총재를 포함한 대표단 11명이 클러스터를 방문하여 한국의 선진 수처리 기술과 산업 생태계를 둘러보고,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PWA 본사에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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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약물’로 200여 자가면역질환 치료 청신호
【에코저널=서울】현대ADM바이오가 10월 23일(현지시간) 모회사 현대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美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AACR-NCI-EORTC 2025’ 국제학회에서 발표한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자가면역질환 전임상 중간 연구 결과를 회사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24일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지난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개된 류마티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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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수처리 바이오가스로 수소 생산…하루 7대 충전
【에코저널=성남】성남시는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로 수소를 만드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성남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4층 제2회의실에서 미국 휴스턴 소재 수소 생산 기술 기업인 유틸리티 글로벌과 ‘하수처리시설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실증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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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민사회, 고리 2호기 수명연장 재논의 규탄
【에코저널=서울】전국 시민사회 연대체들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남창동 원자력안전위원회 앞 인도 기자회견을 갖고, 고리 원자력발전소 2호기 수명연장 불법심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제223회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에 ‘고리 원자력발전소 2호기 사고관리계획서 승인(안)’과 ‘고리 원자력발전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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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설비공사 산재 사망 5년간 28명…대부분 ‘추락사’
【에코저널=서울】최근 5년간 태양광 설비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로 28명이 숨지고 613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대부분이 지붕 등 높은 위치에서 작업 중 발생한 추락사로, 현장 구조의 취약성과 안전관리 부실이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비례대표)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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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부채 205조…이자만 하루 120억~130억
【에코저널=서울】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경기 안양시 만안구)은 23일 국정감사에서 “205조 원에 달하는 부채와 28조 원 규모의 누적적자는 더 이상 국민에게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자만 하루 120억~130억원씩 국민이 부담하고 있는 현실에서, 실질적인 채무 감축 로드맵과 전기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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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5개 발전사 배출권 구매 최대 4조2천억 전망
【에코저널=서울】정부는 현재 10%인 발전부문의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2030년까지 50%로 할당위·탄녹위·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계획이 실행될 경우, 국내 5개 발전사가 구매해야 할 배출권이 2030년에 최대 4조 2천억원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