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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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 비슷한 구상나무·분비나무, 정확한 판별 기술 개발
【에코저널=서천】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외형이 매우 유사해 육안으로 구별이 어려운 구상나무와 분비나무를 정확히 판별할 수 있는 종 동정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최근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구상나무는 한반도 남부의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등의 고산 지역(아고산대)에 서식하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한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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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혹서기 현장 직원 안전 지원책 마련
【에코저널=서울】LG유플러스가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5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누적 1228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배 많은 수치다. 기상청은 ‘3개월 전망’을 통해 올해 7월부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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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그린바이오 기업 목소리 청취…지원 방안 논의
【에코저널=파주】경기도가 11일 파주시 한미양행 문산공장에서 ‘제1차 경기북부 기업 현장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그린바이오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 및 규제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기업들은 ▲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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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국립목재집하장’ 시범운영 개시
【에코저널=평창】산림청은 국유림에서 수확한 원목(통나무)을 용도별로 선별해서 시장에 공급하는 국립목재집하장이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올해 처음 시범운영을 하는 국립목재집하장은 목재산업계와 개인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국유림 수확 원목을 건축용, 가구용 등 용도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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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니언 ‘휴대용 기상관측장비’, 기상청 혁신제품 지정
【에코저널=고양】고양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기업 ㈜쿼터니언의 ‘휴대용 기상관측장비’가 기상청 혁신제품 제2호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쿼터니언(대표 송용규)은 무인항공기 제어시스템 기술을 보유한 고양시 소재 기업이다. 기상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휴대용 기상관측장비’는 데이터 기록·저장 장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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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전, 세계 최대 그린 수소·그린 암모니아 공장 가동,
【에코저널=서울】글로벌 녹색 기술 및 에너지 전환 선도기업 엔비전(Envision)이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100% 오프 그리드(off-grid) 재생에너지로 가동되는 친환경 수소·암모니아 생산 공장을 중국 츠펑 넷제로 산업단지에서 공식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엔비전은 현재 연간 32만 톤 규모의 그린 암모니아를 생산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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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기술 리빙랩’ 참여기업 모집
【에코저널=수원】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은 탄소저감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해 시민과 함께 효과를 검증하는 ‘2025년 탄소중립 그린도시 기술 리빙랩’ 공모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7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에너지, 수송, 자원순환, 기후적응, 흡수원 등 탄소중립 핵심 분야에서 시민 수요 기반 문제를 발굴하고, 기업 기술을 적용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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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경구용 희귀비만증 신약 임상3상 진입 청신호
【에코저널=서울】LG화학은 9일(현지시간) 경구용 희귀비만증 신약 물질 ‘비바멜라곤(Bivamelagon, 기존 후보 물질명 LB54640)’의 글로벌 라이선스를 도입한 미국 리듬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 이하 리듬社)가 시상하부비만증 임상2상 톱라인 결과를 발표했다.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 중인 ‘비바멜라곤’ 임상 결과, 리듬社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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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배합사료 지원사업 플랫폼’ 운영
【에코저널=부산】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배합사료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공급업체와 품질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배합사료 지원사업 플랫폼(이하 플랫폼)’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사료 공급업체들이 배합사료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매년 서류를 제출하는 등 행정업무로 불편을 겪어왔다. 어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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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DM·현대바이오, 80년간 암치료 실패 원인 규명
【에코저널=서울】지난 80년간 암치료 실패는 암세포의 유전자 변이로 인한 내성 때문이 아니라 암세포의 방어벽으로 인해 약물이 암세포에 도달하지 못하는, 즉 ‘가짜내성’(Pseudo-resistance) 때문이었음이 세계 최초로 사람 유래 실험에서 입증됐다. 현대ADM바이오는 모회사 현대바이오사이언스와의 공동연구 결과, 사람 유래 췌장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