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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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 요트에선 “꿈이 현실이 된다”
【에코저널=칸쿤】몸매와 미모 모두 훌륭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20대 백인 여성이 미소지면서 내게 다가왔다. 꿈이 아닌 현실속에서 벌어진 일이다. 그녀는 내 손을 잡아 이끌었고, 나는 그녀의 리드에 몸을 맡겼다. 멕시코 칸쿤 리조트에서 만난 영국 런던 거주 우즈베키스탄 출신 아투로(Arturo, 35)가 추천한 ‘이슬라 무헤레스(Isla Muj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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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관광팀의 멕시코 치첸잇자 ‘마야 문명’ 탐방
【에코저널=칸쿤】참 운이 없는 날이었다. 멕시코 현지시간 1월 30일 오전 7시 20분(한국시간 1월 30일 오후 7시 20분), 칸쿤 리비에라 마야(Riviera Maya) 지역에 위치한 리조트 입구에서 약속한 미니밴을 타고 일정을 시작했다. 먹고, 놀기에 부족함이 없는 올 인클루시브(all-inclusive) 리조트를 박차고 나온 이유는 ‘마야 문명’ 유적 탐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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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올해 현장 소통은 ‘신년인사회’
【에코저널=하남】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2025년 새해 첫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선다. 의회는 2월 3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해 유관단체장과의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31일 의회에 따르면 ‘하남시의회-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장과의 신년인사회’는 2025년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난해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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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리조트서 만난 ‘멋쟁이’ 교포 어르신들
【에코저널=칸쿤】멕시코 칸쿤(Cancún)의 3일째 묵고 있는 리조트에서 멋있는 재미교포 어르신들을 만나 뵙게 됐다. 현지시간 1월 29일 오전 10시(1월 30일 자정), 칸쿤 리비에라 마야(Riviera Maya) 지역에 위치한 그랜드 선셋 프린세스 올 인클루시브 스위트 앤 스파 리조트(Grand Sunset Princess all-inclusive Suites and Spa Resort, 이하 ‘그랜드 선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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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 리조트는 ‘주당(酒黨)’들의 천국
【에코저널=칸쿤】멕시코 칸쿤(Cancún)은 술을 좋아하고, 잘 마시는 ‘주당(酒黨)’에게는 천국이나 다름없다. 칸쿤의 리조트 내 뷔페식당 등에서는 대부분 종업원들이 투숙객들에게 와인을 원하는 만큼 제공한다. 바에서도 다육식물인 용설란(agave)으로 만든 멕시코 증류주 ‘테킬라(Tequila)’를 비롯해 위스키와 칵테일,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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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서 잠 못 이루고 야경만 내려다봐야 했던 이유
【에코저널=밴쿠버】비행기 아래 펼쳐진 시애틀(Seattle) 야경을 뒤로 바라보면서 캐나다 밴쿠버(Vancouver)로 향했다. 톰 행크스(샘)와 멕 라이언(애니)이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Sleepless in Seattle)’이 생각나는 야경이다. 델타항공 여객기의 시애틀에서 밴쿠버까지 구간은 이륙하자 곧 착륙하는 느낌이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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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도 곤욕…인천공항 설 연휴 인파 ‘북새통’
【에코저널=인천】설 연휴인 지난 26일 인천공항에는 해외 출국 인파가 몰리면서 식당과 라운지 등에는 길게 늘어선 행렬이 목격됐다. 이날 오후 6시께 식당마다 저녁 식사를 위해 사람들이 몰렸다. 이에 대기시간이 길어지면서 비행기 탑승시간에 쫓긴 여행객들은 음식 먹는 것을 포기하고,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인천공항 2터미널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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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취약계층 행복의 밥심 ‘나눔’
【에코저널=서울】농협 상호금융 임직원들은 지난 23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영숙)을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농협쌀 즉석밥을 후원하며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복지관 어르신들께서 설 명절을 풍성하게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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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당근 1만 5천봉 50% 할인 공급
【에코저널=서울】설을 앞두고 작황 부진으로 주요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서울시가 농수산식품공사, 홈플러스와 손잡고 당근을 50% 할인된 가격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가격이 급등한 품목을 선정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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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원도심 전선 지중화 지속 약속
【에코저널=하남】이현재 하남시장은 22일 신장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원도심 중심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날 신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현재 GS더프레시 하남점에서 더바른병원 앞까지 총 410m 구간에 대해 공중선을 철거하고 지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