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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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취임 직후 현장점검 첫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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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골든쌔들 승마클럽, ‘유소년 승마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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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슬로건, ‘으뜸 양평!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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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35>캐나다 밴쿠버 이민 ‘노크’하는 한국인
【에코저널=밴쿠버】캐나다 밴쿠버(Vancouver)로의 이민을 고려하는 한국인을 만났다.자녀를 캐나다에서 교육시키기 위해 지난 5월 6일 밴쿠버에 혼자 사전 탐방을 온 홍콩음식 전문 요리사 김민환(38)씨는 “중국(홍콩)사람인 아내와의 사이에 낳은 자녀 두 명이 있는데, 자라면서 외국인 엄마로 인한 보이지 않는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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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24>‘플레어 에어라인’의 선물, 그리고 고통
【에코저널=밴쿠버】캐나다 동부 토론토(Toronto)에서 서부 밴쿠버까지 4466km 거리의 이동수단을 놓고 고민했다. 우리나라 전국에 개설된 82개 구간의 철도노선 연장 길이 3385km 보다도 긴 거리다. 버스는 너무 힘이 들 것 같아 기차를 알아보니 3박4일이 소요된다고 한다.캐나다 일정은 미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를 거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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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23>30대 여성 코리안-캐내디언의 ‘캐나다 삶’
【에코저널=몬트리올】캐나다 몬트리올(Montreal)에 거주하는 그레이스 리(Grace Lee, 33·여, 사진)는 ‘코리안-캐내디언(Korean-Canadian)’이다. 퀘벡(Quebec)에서 능숙한 실력으로 프랑스어 통역을 도와준 친구다.그레이스는 1기신도시인 일산 강선마을에 살다가 7살 때인 1996년에 부모님, 3살 아래 여동생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 정착한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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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동주택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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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20>북미의 파리 ‘퀘벡’, 정체성 강한 ‘퀘베커’
【에코저널=토론토】사방에서 들리는 언어가 모두 프랑스어다. 분명 캐나다인데, 영어를 사용하는 이들을 찾기 어렵다.몬트리올(Montreal) 숙소에서 자동차로 3시간 가까이 북동쪽으로 235km 달려서 도착한 퀘벡시(Quebec City, Ville de Québec) 주변 분위기다. 몬트리올에서도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고 느꼈지만, 이 곳은 많은 정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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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19>토론토 인구 10명 중 1명은 중국인
【에코저널=토론토】캐나다(Canada)에서 동양인들을 자주 마주친다. 한국 사람도 가끔 만나지만, 그 보다는 중국계가 훨씬 많다. 그럼 캐나다에 거주하는 중국인은 얼마나 될까?캐나다는 넓은 면적에 비해 인구가 적은 국가다. 캐나다 통계청인 스태티스틱스 캐나다(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캐나다 전체 인구는 3836만명. 이중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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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 국민의힘 후보,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