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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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구명동의 착용 생활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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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부당한 사퇴 공세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
천정배 법무장관암흑시대로 다시 돌아 갈 수 없습니다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우리는 지난 세기 동안 세계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눈부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동시에 일궈왔습니다.식민지배·분단과 전쟁·군사독재정권의 엄혹한 탄압통치를 겪으면서도 세계가 놀랄만한 경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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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서>수돗물시민회의
'구강보건법 일부 개정법률안(수돗물불소화 사업)' 관련수돗물 불소화는 치의학계와 보건학 분야에서 충치(치아우식증) 예방에 효과가 있는 보건 사업으로 인정하고 있지만, 첨가되는 불소로 인한 위해성 우려와 개인의 선택권이 보장되지 않는 강제적 의료행위라고 반대하는 의견 또한 크다. 이 사안과 관련, 시민사회단체 내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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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재활용센타 폐쇄 '유감'
인천 연수구청의 재활용센타 폐쇄 추진과 관련, 지역 환경단체의 논평과 이에 대한 지자체의 입장이 몇몇 언론에 소개됐다. 여기서 잠깐 들여다보자. 무엇이 문제인가?재활용센타의 공과(功過)와 역할에 대한 환경정책상의 개방적인 토론과 협의, 그리고 대책마련이 주제로 되고 있는 것인가? 마치 우리 정치현실이 그렇듯이 여기서도..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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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엔 세미원이 있다
이승호 책임연구원(한국수권환경연구센터)남·북한강이 만나는 곳 '두물머리', 한강의 본류를 이루는 이곳은 한자로 표기되면서 양수리(兩水里)라는 지명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양수리에 들려 자연에 취해 본 사람들은 '두물머리'라고 옛 지명으로 바꿔 부르는 일이 허다하다. 두물머리의 이른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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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 보건의료분야의 미래상
우리는 누구나 미래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공상과학 영화를 보면서, "정말 저런 것이 미래에는 가능할까? 언제 저런 날이 올까?”하고 의문을 가져 보곤 한다.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정부, 기업, 학계 및 민간기관의 연구가들이 미래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1966년에 출범한 세계미래협회(World Future Society)의 경우, 80여개국 2만5천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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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교수 사태에 대한 아침이슬의 견해
우리는 최근 강정구 교수의 역사접근 방법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강 교수는 '역사를 결과론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남·북 간에 체제경쟁은 끝났습니다. 그런데 거꾸로 이 결과를 왜곡할 수 있는 과거 역사에 대한 사실 판단 역시 올바른 역사해석의 방법은 결코 아닙니다. 또한 강교수 본인은 통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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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복원,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경율 회장(사)환경실천연합회새물맞은 청계천, 서울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개장 후 지난 10여일간 청계천광장을 비롯 5.8㎞ 구간의 청계천을 찾은 관광객은 모두 286만명으로 집계됐다.이처럼 47년동안 어두운 지하에 묻혀있다 모습을 드러낸 청계천은 도심에 찌든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새로운 관광명소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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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과 쫄병
초등학교 시절의 일이다. 운동장에서 같은 반 아이들과 '달리기'하면서 힘을 다해 앞서 뛰어 가는데 어느 순간, 뒤에서 합창소리가 들렸다."앞에 가는 사람은 '도독놈', 뒤에 가는 사람은 '순사'." 뒤돌아다보니 후위 그룹을 형성하던 친구들이 전혀 뛸 생각은 않고 일렬로 서서 웃으면서 한목소리를 내고 있었다.그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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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이 인성을 좌우한다
이승호 책임연구원(한국수권환경연구센터)한차례 비가 내리고 이제 가을 날씨로 가고 있다. 계절은 어김없이 변하는데 힘들게 변한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무엇일까?금년 여름도 매년 계절변화상에 비해 늦게 찾아왔고 현재는 계절상 분명히 가을인데도 잦은 비에 한낮 날씨는 여름 날씨처럼 덥다. 계절은 시간이 흘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