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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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작은 실천이 안전한 여름을 만든다”
【에코저널=여주】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여름철 화재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무더위는 온열질환뿐 아니라 전기 사용량 증가와 기기 과열 등을 유발해 자칫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전기화재 발생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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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응원한다”
【에코저널=이천】인류가 ‘사람답게’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은 언제일까. 사람마다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타인의 죽음을 공동체가 함께 애도하고 장례를 치르기 시작했을 때’가 중요한 전환점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장례는 단순한 이별의 의식이 아니다. 그것은 고인의 삶을 되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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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 공무원의 30년 전 결단, SK하이닉스 신화 ‘씨앗’
【에코저널=이천】이제 사람들은 이천을 ‘쌀과 반도체의 고장’이라 부른다.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쌀과 도자기, 온천의 고장이었던 이 작은 도시는 실로 눈부신 변화를 맞았다. 그 중심에는 자랑스러운 기업, SK하이닉스가 있다. 2024년, SK하이닉스는 매출 66조원, 영업이익 23조원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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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정신’과 공원문화의 조화로운 공존
【에코저널=이천】우리가 흔히 듣는 ‘애국가’는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담고 있는 문화적 유산이다. 애국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슴 깊이 느끼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자연에 대한 경외를 노래한다. 이처럼 애국가가 자연의 아름다움과 조국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다면, 공원은 그 정신을 실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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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동물에게 재앙이 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에코저널=서울】한화그룹은 오늘(10월 5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연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한화그룹에서 진행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불꽃축제다. 올해는 SBS가 주최자로 동참해 10만 발이 넘는 불꽃이 하늘로 쏘아 올려질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불꽃놀이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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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년사-대한산악연맹 회장>만사여의(萬事如意) 기원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시작과 함께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한 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움츠렸던 몸과 마음이 기지개를 켜는 형국으로 새로운 도전과 기회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알피니즘에서 태동한 대한산악연맹은 도전과 탐험 정신이 연맹의 본질임을 잊지 않고, 전문 산악활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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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심 강조의 달’, 적극적 국민 동참이 중요
【에코저널=하남】화를 당하기 전에 재앙을 미리 막는다는 ‘방환미연(防患未然)’이 필요한 시기다. 화재 예방 중요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11월은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는 계절이다. 화재 위험이 높은 겨울철의 화재 예방에 대한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다. 추위를 앞두고 가정집에는 치워놨던 전기장판, 전기난로 같은 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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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해답은 현장에 있다”
【에코저널=양평】2021년 4월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고, 지난 5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위한 노선안이 처음 공개됐을 때만 해도 양평군민들은 “빠른 시일 내 고속도로가 착공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하지만, 국토교통부 대안 노선안에 대한 문제 제기는 정쟁으로 확산돼 국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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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지옥’처럼 느꼈던 바다, 바닷속 ‘천국’ 만나기
【에코저널=필리핀 세부】사람들은 천차만별(千差萬別) 성향을 갖는다.번지점프(bungee jump), 패러글라이딩(Paragliding)을 비롯해 ‘익스트림 스포츠(Extreme Sports)’를 즐기는 이들이 많다.물론 극한 모험을 즐기는 사람도 많지만, 겁이 많아 아주 사소한 도전도 미리 포기하는 경우도 꽤 있다.후자가 바로 나다. 놀이공원에서도 ‘회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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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으로 소중한 탄소흡수원을 지키자
류봉수(함양산림항공관리소장)【에코저널=함양】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 시행되고 있다. 실내 문화시설이 제한되자 많은 사람이 산과 들로 나오면서 ‘등산’, ‘캠핑’이 새로운 문화로 떠오르고 있다.등산에 갓 입문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