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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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 속 옹달샘, 잘 알고 마시자"
최봉석 소장(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에코저널=서울】사람에게 있어 '물'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다. 우리 인간이 음식물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기간은 약 5일이지만 물만 먹는다면 약 15일까지 견딜 수 있다고 한다.많은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 북한산국립공원을 찾고, 산 속에 있는 옹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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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에너지절약 '아ㆍ싸ㆍ가ㆍ자'
신효섭 소방위(가평소방서 소방행정과 장비통신담당)【에코저널=가평】104년만인 최악의 가뭄과 더위다. 5월부터 현재까지 경기지역의 강수량은 13.6㎜로 평년대비 8.5%에 그치고, 날마다 30도를 넘나드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여름철 전력소비가 급증하고 있다.이에 정부(지식경제부)에서는 건물내 냉방온도를 제한(26℃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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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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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뇨 재활용 통한 해파리 퇴치도 고려해야
【에코저널=부산】우리나라 연안에서는 매년 여름이면 해파리가 대량 출현, 어민들은 피서객들을 위협하고 있다. 해파리떼로 인한 피해는 비단 여름뿐만이 아니란 점과 그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다. 관련 전문가들은 이같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다지 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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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이 가스사고를 예방한다
【에코저널=양평】매년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이면 소방공무원들은 빈번히 가스사고와 마주하게 된다.난방, 온수, 음식 조리 등 가스는 일상생활에서 매우 유용하지만 그만큼 조심히 사용하지 않으면 큰 사고를 부를 수도 있다. 현장활동을 하다보면 대부분의 가스사고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것을 확인한다. 특히 화재조사 결과를 보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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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에코피아-가평!
노용호 전문위원(가평군청 정책개발팀)지난해부터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실물경제 악화로 경기침체가 급속화되면서 수출을 주력으로 하는 우리나라에는 충격파가 더 컸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슬금슬금 오르기 시작한 원 달러 환율과 원자재 값은 기업의 도산과 감산, 구조조정 같은 엄청난 충격파를 던졌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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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축시>양평 두물머리에 희망의 햇덩이 춤을 추네
금강산을 시작으로 내달려 온 북한강과태백산 기슭에서 흘러 내리는 남한강암캉과 수캉이 뜨겁게 물 섞는 이곳 두물머리에기축년 황소의 해 희망의 첫 아침 밝아 오네가까운 족자섬 남종산 위로 뜨겁게 타오르는 햇덩이 하나험한 파도 갖은 시련 닥쳐와도 어김없이 다시 오는새해 첫날 아침봄되면 만상의 꽃 앞다투어 피고여름이면 온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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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에너지 자립국인가?
요즈음 뉴스나 잡지에서 '탄소제로', '그린에너지', '녹색성장'과 같은 말을 쉽게 듣곤 한다.21세기의 인류 생존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환경분야는 오염이 심각해질수록 모든 이의 관심이 쏠리게 마련이다. 특히 덴마크, 독일, 미국 등과 같은 여러 나라에서 환경 중요성을 빠르게 인식하고 예전부터 그린에너지 개발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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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이제는 돌봐야 할 때
숲은 오랜 세월동안 인류 문화와 휴양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해 왔을 뿐만 아니라 가치있는 자원의 거대한 보고로서 그 역할도 충실히 해왔으나, 오늘날 산림에 대한 급속한 개발로 열대림 파괴, 사막화 진행, 지구 온난화 등 환경이 악화되어 인류가 위기에 봉착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UN 등 국제사회에서는 교토협약 등 기후변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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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지구를 통해 본 그린벨트의 현주소
9월 30일, 국토해양부는 산업단지와 서민주택공급을 위해 최대 308㎢의 그린벨트를 풀기로 하는 내용의 '개발제한구역 조정 및 관리계획'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중 25.9%만 당초 정부가 언급한 서민 주택용 부지로 사용되고, 나머지 74.1%는 산업과 물류 단지를 조성하는데 쓰일 것이라고 한다.불과 며칠 전 녹색성장 정책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