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수원 영통구보건소, 신동수변공원·원천리천 집중 방제
【에코저널=수원】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장마철 이후 신동수변공원과 원천리천 일대에서 깔따구·날파리 등 해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이어지자 4일 합동 방제를 했다. 영통구보건소와 동 방역소독원 등 14명은 하천 가장자리와 수초 지대, 수문 등 유충 서식처를 중심으로 유충 구제 작업을 했다. 산책로와 가로등 주변, 수풀 지대에...
-
지진에 튼튼한 목조건축, 가벼운 무게·철의 15배 휨강도
【에코저널=서울】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국내외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지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목재의 재료적 특성과 목구조 기술이 목조건축의 뛰어난 내진 성능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지진 공학에서는 목재를 내진 구조에 유리한 건축 재료로 평가한다. 지진 시 건축물에 작용하는 지진하중(관성력)...
-
전남광주특별시 농촌체험휴양마을 나주 ‘명하쪽빛마을’
【에코저널=나주】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나주 문평면 명하쪽빛마을을 8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명하쪽빛마을은 국가무형문화재 염색장인 고 윤병운 선생의 전통 쪽염색 기법을 5대째 계승하며 한국 쪽염색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쪽염색이라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
-
금천구, 기록적 폭염에 구민 안전 수호 ‘총력’
【에코저널=서울】금천구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천구의 경우 지난달 29일부터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금천구 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폭염 대책을 총괄 지휘하고 있다. 주요 대책은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저감시설 신설, 도로 살수 작업, 폭염 ...
-
북서울꿈의숲, 숲속 데크길 신설·야외카페공간 새단장
【에코저널=서울】서울시 북부공원여가센터는 북서울꿈의숲 내 벽오산 일원에 한여름 폭염에도 그늘 아래 청량한 숲을 느낄 수 있는 데크숲길 500m와 조망 공간 4개소를 신설하고, 오패산 일대에는 야외데크 카페공간을 재정비해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북서울꿈의숲은 벽오산과 오패산에 둘러싸여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
농협몰, 임산부 대상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주문 시작
【에코저널=서울】농협경제지주는 국산 농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농협몰(NH싱씽몰)에서‘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주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몰(NH싱씽몰)은 지난 7월 20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의 공식 온라인 플랫폼으로 선정돼 전국 임산부를 대상으로 국산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고...
-
‘2026 UN청소년환경총회’ 본 총회 공식의제 ‘기후위기와 물’
【에코저널=서울】‘2026 UN청소년환경총회’의 본 총회가 오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유엔환경계획(UNEP), 에코나우,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이 공동 주최하는 UN청소년환경총회는 전 세계 청소년과 청년이 모여 기후위기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함께 도출하...
-
서울시 공무원 사칭 반려동물시설 보안장비 구매 유도
【에코저널=서울】서울시는 최근 반려동물 시설 보안장비 구축 지원에 대한 서울특별시장 위조 직인이 날인된 허위 공문이 동물병원, 동물미용업, 동물위탁관리업 등 동물 관련 영업주들에게 발송됨에 따라 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오전 9시경 동물미용업을 운영하는 서모씨에게 서울시 동물보...
-
과천 바로마켓서 ‘한여름 고기굽기 축제’ 열려
【에코저널=과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4일부터 5일까지 전국 최대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인 과천 바로마켓에서 ‘한여름 고기굽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축제 기간 동안 1등급 한우 등심(8900원, 100g) ▲한돈 삼겹살·목살(2천원, 100g)을 할인 판매하며, 5만원 이상 축산물 구매 고객에게 상...
-
하남시의회 도시건설위, 미사호수공원 수질개선 등 논의
【에코저널=하남】하남시 ‘미사호수공원 워터스크린 사업’과 관련, 정혜영 하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이 “이번 사업의 출발점은 기존 분수시설의 문제점 극복과 수질개선이었으나, 진행 과정에서 본래 목적을 벗어나 단순 확대형 문화·관광 사업으로 변질된 것은 아닌 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