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내장산백암사무소,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에코저널=장성】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지난 25일 내장산국립공원 남창계곡 일원에서 장성소방서, 장성군 등과 관계기관 합동 여름철 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7월 8일~ 8월 17일) 중 국립공원 계곡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
-
SDX재단·㈜그람, 탄소감축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에코저널=성남】디지털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회를 추구하는 SDX재단(이사장 전하진)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그람(회장 김선민)과 지난 27일 판교스타트업캠퍼스 회의실에서 기후테크 기반의 탄소감축 생태계 조성·신재생에너지 산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DX재단이 추진하는 MCI(Mini Carbon Initiative)와...
-
산림청,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 개정·고시
【에코저널=대전】산림청은 태풍, 호우, 이상저온 등 자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임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을 개정·고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그동안 임업 현장에서 제기돼 온 농업 분야와의 지원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자연재해로부터 임업인의 경영 ...
-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인공사육 기간 8개월로 단축
【에코저널=포천】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의 인공사육 기간을 8개월로 단축하는 초단주기 인공사육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수하늘소는 국내에서는 광릉숲에서만 서식이 확인돼 보전 필요성이 높은 천연기념물로, 안정적인 증식기술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여겨져 왔다. 국립수목원은 2015년 자연 상태에서 5~7년...
-
주한덴마크대사관, ‘지구의 맥박’ 특별전 연계 강연
【에코저널=서울】주한덴마크대사관이 7월 말부터 한 달간 서울시 노원구 서울시립과학관에서 ‘지구의 맥박(EARTH’S PULSE)’ 특별전과 연계한 지속가능성 강연 시리즈를 개최한다. ‘지구의 맥박’은 주한덴마크대사관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 전시다. 대사관은 이번 연계 강연 시리즈를 통해 전시가 담고 있는 친환경 메시...
-
조달청·한국에너지공단 업무협약…재생에너지 사용 촉진
【에코저널=서울】조달청과 한국에너지공단은 28일 오전 11시,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조달기업 재생에너지 전환 지원·녹색 공공조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연간 238조 원 규모의 공공조달 시장이 가진 구매력을 활용해 우리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이행을 촉진하고, 국가 탄소중립 ...
-
경기도 먹거리광장,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 수강생 모집
【에코저널=수원】경기도 먹거리광장은 2026년 사계주방 8월 프로그램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 참여자를 8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흔하게 접하던 토마토의 숨겨진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토마토의 종류와 숨겨진 영양학적 특징을 배우는 것은 물론, 매콤새콤한 ‘...
-
홍천군·한국맥도날드, 지역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에코저널=서울】홍천군은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한국맥도날드와 함께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홍천강 수라 쌀을 활용한 신제품 ‘홍천 우리 쌀 칩’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인구 감소 지역-기업 ...
-
친환경 목조건축 핵심 소재 ‘국산 접착제’ 기술 개발
【에코저널=서울】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형 목조건축에 쓰이는 고강도 목재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핵심 접착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최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중·대형 목조건축이 늘어나면서, 여러 개의 목재를 겹치고 붙여서 강도를 높인 ‘공학목재(집성재, CLT 등)’의 사용이 급증하고...
-
파주시, 우기철 성토지 집중 안전점검
【에코저널=천안】파주시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사면 붕괴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성토지를 대상으로 우기철 집중 안전점검을 마쳤다. 파주시는 성토지의 배수 불량, 사면 붕괴, 인접 농지·도로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성토지를 중심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우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