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하남】농협하남시지부는 법무부 서울동부보호관찰소, 하남시 관내 농협과 올해 상반기 ‘사회봉사대상자 농촌일손돕기’ 업무협의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서울동부보호관찰소는 2010년부터 하남·구리시와 권역 협의체를 구성, 영농철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1855명 등 6년 동안 1만2천여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농협하남하남시지부 김갑철 지부장은 “농번기에는 한 사람의 일손이 절실할 때인 만큼 사회봉사대상자들의 농가일손지원은 농업인을 위한 실익사업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정택현 서울동부보호관찰소장은 “사회봉사대상자들의 다양한 특기·재능봉사는 농촌은 물론 도시민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더욱 다양한 지원을 도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