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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가평】풍광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경기도 가평군 대성리 북한강변에 위치한 ‘가평파크골프장’이 오는 20일 정식 개장한다.
지난해 8월 완공된 ‘가평파크골프장’은 그동안 최상의 잔디관리와 함께 안전·편의시설 개선을 해왔다. 수 차례의 시범운영과 초청 경기를 통해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문제점을 개선해 왔으며,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을 맡는다.
가평파크골프장은 4만87㎡의 부지에 경기장 면적이 2만8052㎡으로 총 4개 코스 36홀의 국제적 규모를 갖췄다. 각 홀마다 난이도를 달리해 전문 골퍼들에게도 항상 도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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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입소문을 통해 전국 동호인들에게는 파크골프의 성지로 알려져 관내 동호인들의 이용은 물론 전국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러 오는 골퍼들도 상당수로 알려져 있다. 운영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누구든 쉽게 배울 수 있고 운동의 효과와 즐거움을 같이 할 수 있는 파크 골프는 관심만 있다면 클럽하우스에서 골프채와 볼 등을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 이용할 수도 있다.
파크골프장을 운영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 박명수 센터장은 “전국에서 몇 안 되는 36홀의 대규모 시설로 개장 이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의 대상이었던 만큼 가평관내 동호인 분들은 물론,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방문해 이용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20일 정식 오픈 후에는 타 지역 분들의 이용도 훨씬 활발해 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전국규모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명소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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