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하남】더불어민주당 소속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원이 6ㆍ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1-나번을 받아 출마했음에도 불구, 3선에 성공했다.
하남시나선거구로 출마한 방미숙 의원은 전체 득표수 1만2605를 얻어 같은 정당 소속으로 1-가번을 받아 출마해 2위 득표(1만1692표)한 이영아 후보와 900표 이상 차이를 보이며, 1위로 당선됐다. 1-‘나’번을 받은 후보가 ‘가’번보다 더 많이 득표한 일은 전국적으로도 찾아보기 어렵다.
방미숙 의원은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이를 보답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 봉사하겠다는 약속을 끝까지, 반드시 지키는 일꾼이 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과 시·도의원으로 출마한 후보자 10명이 모두 당선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