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설악면 미원천서 익사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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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설악면 미원천서 익사사고 발생 이정성 기자 2018-07-23 21:44:03



【에코저널=가평】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미원천에서 6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23일 오후 3시 46분경 설악면 신천리 미원천에 엎드린 상태로 사망한 윤모(63, 경기도 부천시)씨를 행인이 발견, 신고했다.


윤씨는 함께 미원천을 찾은 부인에게 “고기를 잡아오겠다”며 길을 나선 지 2시간 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원인은 실족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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