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양평군의회는 28일, 양평생활체육공원과 갈산공원 산책로 일원에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양평군의회에 따르면 청정한 주민 여가시설 조성을 위해 평일에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택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오늘 정화활동은 양평대교 앞에서 창대리 일원에 이르는 구간 하천변과 산책로, 공원 등에 방치된 폐기물 등 겨우내 묵은 쓰레기 약 0.1톤 가량을 수거 했다.
양평군의회 이정우 의장은 “매월 주민을 위해 실시하는 작은 나눔 봉사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면서 “작은 일도 정성을 다해 주민과 나를 감동시키는 양평군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양평군의회는 2018년 수립한 ‘2019년 군민과 함께하는 나눔 DAY’ 계획에 따라 지난 1월과 2월 노인복지관 등에서 배식 봉사활동에 나선바 있다. 농번기가 시작되는 4월중에는 농촌 일손 돕기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