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여주‧양평】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서 최재관 전 청와대 비서관(문재인정부)이 본선 후보로 선정됐다.

최재관 예비후보는 29일 오후 15분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사진)을 통해 “방금 경선 결과 발표에서 제가 본선후보로 선정됐다”면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경쟁을 해 주신 동지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재관 예비후보는 “앞으로 이틀간의 이의신청을 거쳐 당 최고위원회, 당무위원회 의결 절차가 남아 있다”며 “최종후보로 당의 공식 발표가 있기까지 겸허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또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6명 중 컷오프된 신순봉·방수형·권혁식 등 예비후보 3명을 제치고, 백종덕 전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장(변호사), 한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노무현정부) 등 두 명과 함께 경선 후보자로 선정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