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예비후보 6명 ‘원팀’ 강조

메뉴 검색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예비후보 6명 ‘원팀’ 강조 이정성 기자 2020-03-10 14:34:00

【에코저널=여주·양평】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선거구 4.15 총선에 도전했던 6명의 예비후보들이 오늘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강력한 한 팀’을 선언했다.


권혁식, 방수형, 백종덕, 신순봉, 최재관, 한유진 등 민주당 경선에 출마했던 예비후보들은 9일 오전 11시, 공천이 확정된 최재관 예비 후보 사무실에 모여 합동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최재관(사진) 예비후보는 "지난 경선은 어느때보다 치열했지만 어느때보다 아름다운 경쟁이었다"며 "하나 되어 코로나19 극복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하나되어 여주 양평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함께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


마스크 한 개에 한 글자씩 ‘우리는 하나다’라는 여섯글자 마스크 색션을 펼치기도 한 6명의 예비 후보들은 코로나19 위기속에서 불신과 증오와 공포를 증폭시키는 낡은 정치와 결별하고 믿음과 배려로 힘을 합치는 새시대 정치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당선만 되고 보자’는 헛공약이나 네거티브, 갈등유발 선거방식과 결별하고 깨끗한 선거, 정책 우선 선거를 약속했다.




6명의 예비 후보들은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경선은 치열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경쟁이었다”며 “우리는 이제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지로서, 그리고 코로나 위기극복에 매진해야할 여주 양평의 정치인으로서 하나 되어 봄을 맞고자 한다”고 밝혔다.




후보들은 “오직 새로운 여주·양평을 만들기 위한 좋은 정책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공약에만 힘을 쏟겠다”며 “이 자리에 함께 한 모든 출마자들이 '원팀'으로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