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여주‧양평】4.15 총선 지상파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여주시·양평군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15일 오후 6시 15분 발표한 ‘21대 국회의원선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래통합당 김선교(사진) 후보 57.4%,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38.3%, 19.1% 차이로 김 후보의 압도적 우세로 예측됐다.
앞서 3선 양평군수를 지낸 김선교 후보는 5선의 정병국 의원을 제치고, 공천을 받은 바 있다.
김선교 후보와 경쟁하고 있는 문재인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최재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6명 중 백종덕 전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장(변호사), 한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노무현정부) 등 두 명과 경선을 거쳐 공천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