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여주‧양평】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여주시·양평군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15일 오후 11시 20분 기준, 여주·양평 선거구는 65.8%의 개표율(개표수 7만1223명)을 보이고 있고,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3만7455표(53.1%)를 득표해 1위를 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는 2만9738표(42.1%)를 얻어 2위에 그치고 있다. 김선교 후보는 2위인 최재관 후보를 7717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양평물맑은체육관.
정의당 유상진 후보는 2465표(3.4%),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화 후보 439표(0.6%),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 375표(0.5%)를 득표하고 있다.
한편 4.15 총선, 여주·양평 선거인수는 19만7505명이고, 투표율은 65.8%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