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포스코건설이 분양하는 ‘더샵 양평리버포레’ 1순위 최고 경쟁률이 36.718대 1로 나타났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11일 1순위 마감결과, 일반공급으로 96세대를 분양하는 전용면적 84㎡A 경우엔 해당지역 1296건의 청약접수가 완료돼 13.5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여기에 기타지역 2229건을 합하면 3525건으로 무려 36.718대 1의 경쟁률이다.
해당지역 기준, 84㎡B는 6.48대 1(기타지역 포함 24.38대 1), 76㎡은 7.23대 1(기타지역 포함 22.5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5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청약을 받았다. 1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1순위 전 타입 마감된 상황이다.
더샵 양평리버포레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더샵 양평리버포레 투시도.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38-1번지에 지하 4층 지상 최고 23층 6개동, 총 45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6㎡ 168세대, ▲84㎡A 190세대, ▲84㎡B 95세대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양평은 비규제지역이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세대의 70% 이상이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단지 내 전망데크를 이용해 빈양산, 남한강 등 풍부한 자연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