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대전】KT&G가 쿠바산 시가엽을 20% 함유한 초슬림 제품 ‘보헴 시가 아이스핏(BOHEM CIGAR ICE FIT 사진)’을 3월 2일 전국 편의점에 신규 출시한다.
보헴 시가 아이스핏은 업그레이드 된 시가래퍼(시가엽이 함유된 궐련지)로 궐련을 감싸고 있다.
패키지 색상은 쿠바 말레콘 해변(Malecon Beach)에서 영감을 얻은 블루와 옐로우 컬러를 조합해 풍부함과 시원함을 표현했다. 디자인도 보헴 특유의 이국적인 감성과 독특한 멋을 담았다.
보헴 브랜드는 지난 2007년 ‘보헴 시가 NO.6’를 시작으로 ‘보헴 쿠바나’, ‘보헴 시가 슬림핏 브라운’ 등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KT&G 이익표 보헴브랜드부장은 “쿠바 시가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시원함을 함께 담아낸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초슬림 선호 트렌드와 함께 캐주얼한 시가 제품에 니즈가 있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헴 시가 아이스핏’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