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구 한강청장, 한강하류 문발제 보강공사 예정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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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청장, 한강하류 문발제 보강공사 예정지 점검 이정성 기자 2024-05-28 15:59:21

【에코저널=파주】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28일 오후 2시,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자유로 문발IC 인근 한강 하류 문발제 보강공사 예정지 현장을 점검했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은 28일 한강 문발제를 찾아 실시설계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한강 하류에 위치한 문발제는 서해 조석의 영향을 받는 감조하천 구간이다, 하안침식(세굴)에 의한 홍수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이에 한강청은 저수호안 보강공사를 실시해 치수안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동구 한강청장은 현장 담당자의 실시설계 현황을 청취하고, 착공 전까지 홍수 대응을 위한 철저한 대비와 함께 조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치수안전도 향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구 청장(가운데)이 한강 문발제를 찾아 치수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속한 하천사업 추진을 당부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김동구 청장은 “문발제의 치수안전을 위한 하천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관련 지자체·군부대 등과 긴밀히 협조체계를 구축해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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