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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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점검 남양주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장 찾아    이정성 기자 2024-07-10 15:57:28

【에코저널=남양주】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10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풍수해와 환경오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 진접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사업장을 칮아 장마철 호우 대비 시설 등을 점검했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청록색 상의)이 ‘남양주진접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장 장마철 호우 대비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공사 중 토사 유출 대비를 위한 임시침사지와 가배수로 설치 상황을 확인하고, 인근 왕숙천의 오염물질 배출 방지를 위한 오탁방지막 현황 등 장마철 호우 대비 시설을 살폈다.

 

김동구 청장(청록색 상의)이 ‘남양주진접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장 인근 왕숙천을 찾아 수해 예방 현황을 살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김동구 한강유청장은 관계자들에게 “장마기간 해당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여, 사업장 내 풍수해 및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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