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GS반월열병합발전·수도권대기환경청,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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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GS반월열병합발전·수도권대기환경청, 협약 체결 남귀순 기자 2024-09-11 15:45:29
굴뚝 시료채취 작업환경 개선 협력  

【에코저널=안산】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 11일 ㈜GS반월열병합발전(경기도 안산시 소재)과 GS반월열병합발전 대회의실에서 ‘굴뚝 시료 채취 작업환경 개선’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굴뚝 시료채취 환경개선 자발적협약 기념촬영.(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번 협약은 작업자가 굴뚝 시료 채취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낙하물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시설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까지 모두 34개 사업장에서 협약에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GS반월열병합발전은 관련 시설에 주기적인 점검과 보수를 실시하고, 오염도 측정 전 위해요소를 제거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하는데 적극 협력한다.

 

협약을 주관한 수도권대기환경청은 각 사업장의 근로환경 개선 노력과 성과를 홍보하고, 표창 수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수도권대기환경청 김경미 기획과장(왼쪽)이 11일 ㈜GS반월열병합발전 대회의실에서 굴뚝 시료채취 환경 개선 자발적 협약식에 서명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수도권대기환경청 김경미 기획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많은 사업장에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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