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사후관리 ‘최우수’

메뉴 검색
홍천군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사후관리 ‘최우수’ 이정성 기자 2024-12-06 10:30:23

 

【에코저널=홍천】홍천군이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사후관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홍천군은 환경부가 평가한 전국 19개 시군 중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사후관리 최우수 지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평가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종료한 횡성, 태안을 비롯한 전국 19개 지자체를 평가했다.

 

평가는 사후관리 실적보고서 등 서류평가(80%), 발표평가(20%) 결과를 바탕으로 홍천군은 최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6백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김경인 홍천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향후 지속적인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통해 유수율 향상뿐만 아니라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상수도로 인한 민원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주민 물 복지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에서 열리는 2024년 수도시설 운영관리 워크숍에서 진행된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관련기사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