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부산】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3월 4일 오후 2시부로 서해와 남해 5개 해역의 ‘저수온 경보’를 ‘저수온 주의보’로 대체 발표했다.
3월 4일 오전 10시 현재, 해당 해역의 수온은 4.3~5.4℃의 범위를 보인다.
저수온 특보 발표 해역.
최용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당분간 급격한 수온 하강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어 경보를 주의보로 조정했지만, 아직도 일시적으로 수온이 하강할 가능성은 남아 있다”며 “어업인들께서는 양식 어장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수온 양식 어장 관리요령’에 따라 세심하게 관리해 주시고, 수과원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수온 정보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