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다회용컵 순환사업’ 운영 지속

메뉴 검색
파주시, ‘다회용컵 순환사업’ 운영 지속 이정성 기자 2025-03-05 11:41:30

【에코저널=파주】파주시는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청, 주변 공공기관 및 카페 15개소 대상으로 다회용컵 순환사업을 운영한다.

 

다회용컵 순환사업은 카페에서 커피나 음료를 포장할 때 다회용컵을 사용한 후, 이를 수거하고 세척해 재보급하는 것으로,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자원 순환 및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다회용컵 또는 통컵(텀블러) 사용 시 전용 앱(리플컵)을 통해 탄소중립포인트(300원)가 지급된다. 사용한 다회용컵은 참여 매장 또는 파주시청,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파주교육지원청에 설치된 수거함에 반납하면 된다. 

 

파주시청 환경동에서는 각 부서 내 회의 및 민원인 제공용으로 다회용컵을 사용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파주시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실천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이 모범이 되어 동참하고 있다”며 “다회용컵 순환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