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주】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소장 이진범)는 지난 14일 송추계곡(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년 3월 22일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유엔(UN)이 ‘세계 물의 날’로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 행사는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수생태계를 보호하고, 물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송추이주단지 주민 등 20명이 참여해 송추계곡에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탐방객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를 홍보했다.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이희석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수자원 보전의 필요성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립공원의 맑은 계곡을 후손에게 전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